안녕하세요.
박명숙 전 이사장님의 뒤를 이어 새로 사단법인 평화를일구는사람들(TOPIK) 이사장의 책임을 맡게 된 김완주 세례요한입니다.
‘하늘엔 하느님께 영광, 땅에는 그가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는 평화’라는 기도문처럼, 평화는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이루고자 하신 가장 큰 대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서로를 인정하지 않는 아주 작은 생각부터 이 땅에서 일어나는 현재의 전쟁이 사라지기까지, 사단법인 평화를일구는사람들(TOPIK)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빛나기 위해 공존과 공영이라는 화해의 마음이 삶 속에 깊이 자리 잡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또한, 스스로에 대한 깊은 성찰과 반성, 참회와 용서를 통해 하느님의 평화를 깊이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작은 평화’를 향한 마음과 생각을 함께 확인하고, 모으고, 실천하는 데 더욱 힘쓰고자 합니다.
사단법인 평화를일구는사람들(TOPIK)은 작은 평화의 마음들을 모아 평화를 실천하기 위해 설립된 후 지금에 이른 것과 같이 앞으로도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쉼 없이 나아갈 것입니다. 우리의 길을 위해 이사장의 책임과 모든 회원의 뜻을 더해 새 임원들과 함께 더욱 정진하고자 하오니 지켜봐 주시고 항상 함께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 평화를일구는사람들 이사장 김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