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소감> 아주 어린 시절 강화 송산의 민통선 지역에서 잠시 생활한 경험이 있어 한반도 분단 문제는 나에게 비교적 낯설지 않은 주제였습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이번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게 되었으며, 활동을 통해 통일 문제가 특정 세대나 일부 사람들만의 과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행동해야 할 문제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도 한반도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관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전하은(의정부교회 고등학교 2학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