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소감> ‘이 땅의 온전함을 회복하게 하소서’ 한 해 동안 수확한 모든 것에 감사하는 날, 추수 감사절이다. 올해 제단의 곡식들은 너무나 풍성하고 하느님이 지으신 자연의 아름다움이 가득하다. 3회에 걸친 ‘평화와의 만남’도 귀한 시간으로 제단에 올리고 싶은 마음이다. 아이들 눈에 비친 ‘평화’란 무엇일까? 다시 첫 시간의 질문으로 돌아가 본다. ‘평화’가 떠오르는 단어들을 생각해보고 ‘평화’의 모양, 색, 느낌을 생각해본다.
-주일학교 교사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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